검찰은 양심에 따라 정의를 수호하고 공평수사로 그 본연과 존재이유를 나타내면 될 것인 바
늘 섬기던 죽은 권력엔 냉혹한 저승사자로 돌변하고 산 권력엔 빌붙는 염량세태정치나 일삼았으니
그 응보로 척결의 대상으로 지탄받게 되었죠.
그렇다면 그 검찰의 염량세태정치만 못하게 막을 궁리를 하지 왜 없앤다고 그 난린지요?
각종 선거의 심판인 선거관리위원회는 왜 지금껏 그 어떤 견제도 감사도 안받게 성역으로 방치해서
이 꼴을 만들어 놓고 이 난장통인가요?
모두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 국회 탓이고 정치인들 불민불비와 태만 탓입니다.
요즘 민주당은 왜 그리 편짜서 서로 못 잡아 먹어 안달인가요?
정청래도 나름 청와대 마음 좇아 열심히 노력해서 선거에서 적어도 패배하진 않았습니다.
그럼 수고했다고 손잡아 줘야지 왜 그리 쥐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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