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 KST - 톰슨로이터 - 북중미 월드컵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한국-체코 예선전 경기에서 관전석 빈자리가 눈에 띄게 보이면서 티켓가격 인상을 놓고 FIFA에 비판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합니다.
FIFA는 대한민국-체코전에서 총 4498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집계 및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경기장 주변 관객석은 빈 좌석이 많이 보였으며 비싸진 티켓가격과 토너먼트 규모가 확대되면서 수요에 대한 우려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합니다. 과달라하라 경기장의 관람석은 총 4만6천석 규모였습니다.
한국과 같이 충성 축구팬이 풍부한 경기마저 빈좌석이 나올 정도면 대체 다른 국가대표팀들의 경기는 어쩔 것이냐는 지적입니다. 로이터통신은 한국-체코전에서 일부 팬들이 티켓가격에 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