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통해서 소식 접했습니다.
사과문 원문, 수정 글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일단 저는 1주차 2주차는 현생 이슈로 그냥 흘려보내고
3주차부터 트라이 중 입니다.
3주차 월, 화 당시 시청자도 많지 않았고 분탕 또한 없었으며,
함께하는 공대원분들이 웃으며 수다도 떨고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에
제 실수로 방이 터지는 일은 거의 없었으며 정말 재밌게 방송 진행하며
게임을 플레이 했었습니다.
막주차가 되고 제 실력에 현타도 오고 로아에 정이 떨어질 거 같아
노력해도 이정도면 접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이번주 안에 못깨면 접는다는 방제를 썼고,
방제에 저에겐 과분한 시청자 수가 찍히고 채팅이 올라왔습니다.
시청자 수가 많아지고 피드백과 훈수가 계속 올라오고
분탕 채팅 또한 무시 할 수가 없게 올라오니
몸이 경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