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조롱, 배신, 음해에 혐오까지 부정적 글들이 넘쳐나는 시대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각자의 생각도 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다르고 5천만 국민 각자가 자신의 세계관 안에서 살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겠죠.
그런데 실생활에서 조롱과 배신, 어디까지 당해보셨나요?
'가해자는 기억을 잘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을 넘어 트라우마'까지 남는 게 현실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무언가 떠오르는 게 있다면, 피해자이십니다.
선의를 가지고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으려 애쓰며, 기회가 되면 도움도 주려 했던 분일 겁니다.
그래서 더 많이 당했을 거고요.
저도 그렇습니다.
나름 조롱, 배신, 욕 많이 받으며 살았고, 기억이 너무 많이 쌓여 정신적 고통으로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극복한 과거가 있었고요.
정말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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