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참교육 캐스팅 1순위가 김남길이었음
본인도 교육 문제에 관심 많았고 학원물 하고싶던 차에 제안 받고 고민함
그런데 팬클럽에서 원작이 논란 많던 작품에 반대한다면서 출연 거절하라는 성명문 발표 (페미 교사 세뇌 에피소드, 뻐킹 니그로 에피소드, 미국 웹툰 사이트에서 내린 사건 등)
김남길은 팬클럽이랑 친하기로 유명. 팬미팅 예정시간 넘겨 팬들이 제발 집에 보내달라 할 정도.
결국 지금 바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면 안하는게 맞다고 본다며 출연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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