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연차고, 예고 되었던 XXXX 부산 길드가 회사로 찾아 오기로 한 날이 되었다.
오후 2시쯤 되자 회사로 XXXX 길드의 10명이 방문했다.
길드장 : 요 우리 돈 빨아가 회사 번듯하이 잘 키워 놨네. 보소, 여 내가 XXXX 길드장인데 여 영자랑 대표 나오라 해 보소.
길드장 : 여 내가 부산서 내 사람들 다 끌고, 버스 대절 해가 여 왔는데. 퍼뜩 영자 나오라 하소.
안내직원1 : 여기서 목소리 크게 하시고 소란 피우시면 안되시구요, 지금 담당자 호출 했으니까 여기서 잠시 기다리시면 담당자 내려 올거에요.
길드장 : 내 여기 온다고 사람 델고 올라 온다고 벌써 얘기했는데. 뭐 이리 사람 기다리게 해 쌌코, 어데 함 두고 보입시다.
부산 사투리 진득한 덩치 아저씨의 협박에 안내 직원은 덜덜 떨리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