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신캐는 "계약"을 맺은 대상으로 싸우는 캐릭터
기존 소환수형 캐릭터와 가장 큰 차이
자기가 몸으로 하는 공격이 아에 없데
순수하게 소환물로'만' 싸우는 캐릭터라고 함.
김창섭이 직접 말하길
메이플 직업들에는 소환물을 이용하는 전투를 펼치는 판타지가
조금씩은 있는데
"완벽하게 부합하는"게 없어서
, 소환술사의 판타지를 제대로 충족시키는 신직업을 만들어봤다.
그리고 얘는 스토리 자체가 마스테리아에서 직접 건너온 스토리라서,
(데몬처럼) 레지스탕스 소속 같은게 아니라 제대로 '마족' 소속이라고 함.
스토리 측면에서도 이야기하는데
레테의 이야기에서 마스테리아에 대해 본격적으로 나오진 않지만,
마스테리아의 분위기 등에 대략적으로 간접적으로 유추할만 한건 풀린다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