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임사들 안 팔리는 게임 만들어 놓고서 해고 당하면 충격 받는 거는...
사실 장사라는 게 그렇잖아 특히 미국은 해고가 쉬운 나라이기도 해서
프로젝트 단위로 매출이 시언찮았다 하면 바로 정리 해고 하구 IT에서는 늘 있는 일이라 하더라
근데 간혹 안 팔리는 게임 만들어 놓고 해고 당하면 굉장히 충격을 받고
유게이들도 그렇고 많이들 이해를 못 하더라 ㅆㅂ 이딴 걸 내놓고서 팔릴 거라고 믿었다구?
하겠지만 사람은 원래 뭔가를 할 때 잘 될 거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구
또 미국은 우리 보다 좀 더 학생 생활이 좀 나이브해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오냐 오냐 커
무슨 슬럼가나 그런데서 자란 사람 아닌 이상은
보통 게임 개발 업자들은 그런 사람들은 잘 없을 터이니까
창작을 할 때는 다 도박이잖아 '이게 잘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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