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중고시계에서 금부분이 분리되어 녹여지고 있다. 6월 10일 촬영 토비 세퍼드 via 톰슨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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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KST - 톰슨로이터 - 금값이 고공행진중인 가운데 명품중고시계들이 가치하락을 방어하지 못해 녹여서 금을 빼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라인업은 한때 조지클루니, 니콜 키드먼이 맷갈라에서 선보이며 럭셔리 패션명품임을 자랑했다. 그러나 올해 1월, 금의 가격이 사상최대를 기록하면서 이러한 클래식 명품 시계들의 가치는 금을 제외한 금속 함량을 전체무게 비율로 따지자면 기록적인 폭락을 기록하고 있다.
오메가, LVMH, 테그호이어와 같은 명품 브랜드들의 중고 시계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한다. 로이터 통신은 12명이 넘는 중고 거래 전문가,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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