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전세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다는 글 보다보니 제가 예전에 쓴 글이 생각났습니다.
찾아보니 2022-04-27 에 쓴 글이네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212832
CLIEN
전 지금은 자가로 실거주하고 있지만 꽤 오랫동안 전세를 살고 반전세도 살아봤죠.
당시 글에도 썼었지만 '20년 9월 전세계약 연장이었는데 기억으로는 8월에 계약갱신법이 실행되면서
9월 계약 시점에는 그야말로 전세가 난리가 났었어요.
살던데가 2천세대가 넘는 곳이었는데 매물 딱 한개 나오고
그나마도 연락하니 실제로는 계약할지 고민이라며.. 결국은 매물 내린다했었죠.
옆단지, 옆옆단지 다 돌아다니면서 고생고생했던게 기억납니다..
아이가 있고, 애를 봐주는 부모님 근처를 떠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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