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국인도 못 알아본 문제가 있겠지만
어느외국인이 친구랑 탑승하며
교통카드 없이 탔습니다
한명의 친구는 혼자 끊고
한명은 돈만들고 탄 경우
이럴경우 친구가 다시 내면 편한데
기사님과 외국인간 소통의 어려움
카드 없는 사람은 돈 말곤 없다
그러면서 지갑안을 보여 주었지만
기사는 일단 뒤로 나오라 하고
(타는 손님이 밀렸으니)
실랑이 하디가 답답해 보이길레
제가 한명것 내주고
천원만 받았고
원단위 절사 후 오백원 패스..
버스에 홍보해도 그렇고
정류장에 홍보해도 이게 참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티머니 앱을 쓰는것도 어렵고
본인의 컨텍리스 카드가 지원하는도
모르겠지만요
일부 지자체의 계좌이체도
한국인만 이해와 가능이고
결국 남은 수단은 선불카드 사서
충전하는 것이 답인 상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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