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이재명 정부도 노무현, 문재인 정부처럼 부동산으로 흔들어 무너뜨릴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듯 하네요.
뭔가 기시감이 드는 건 우연일까요?
아마 서울은 다른 시도와 달리 자가 보유율보다 자가 점유율이 상당히 낮은 지역이라 이런 욕망의 부추김이 잘 들어 맞긴 할 겁니다.
그게 이번 지방선거에도 나타났지요. 그들에게 서울은 약간만 충돌질하면, 다시 불붙은 불쏘시개처럼 보이겠지요.
6만표 정도 차이 났는데, 1.2% 차이 정도 더군요. 이게 그들에게 이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한 원동력이겠지요.
한편으로는 측은한 생각이 드네요. 그들 머릿속에는 오직 집값밖에 없는듯 해서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 : 실패한 부동산 정치 :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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