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웨어가 아틀러스랑 자주 붙어다니는 이유
현 사장인 키미타니 조지가 개발 중이던 게임이 좌초될 상황에서,
세가 인맥으로 개발팀 지원해준게 아틀러스.
이때 개발된 작품이 프린세스 크라운이고,
이후 바닐라웨어 세우면서 당시 제작진 상당수가 바닐라웨어로 이직함.
이때 인연으로 어지간한 게임은 같이 붙어다니는 중.
(오보로 무라마사 같은 예외도 있지만.)
과거 인연 제하더라도,
워낙 소규모인 바닐라웨어 입장에서는 유통 맡아주고 개발지원 맡아줄 협력사가 있으면 고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