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어준이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한 메시지를 X에 올렸습니다. 저는 이 메시지를 보고 하루 종일 생각했어요. 무슨 뜻일까? 누구에게 전하는 말일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 반으로 갈라진 민주당을 걱정하고, 앞으로 있을 전대 때문에 지지자들이 갈라지길 원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누가 당선되든요. 그래서 결론은 이겁니다. 지금부터 이재명과 김민석을 갈라치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민주당을 흔드는 사람이다. 이재명을 노무현처럼 만들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지지자들 사이에 이재명과 김민석을 욕하는 2찍들이 숨어 있습니다. 눈을 크게 뜨십시오. 김어준의 생각이었습니다.'
라고 하면 '아차, 내 생각이 짧았구나. 그래,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위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