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땀 흘리면서 학교 갑니다.
햇볕 알러지 올라와서 약 바르고 버티네요.
집에서 버스 정류장 멀어서 집 내 놓고 버스정류장 앞
집으로 가려고 하네요.. (층간소음 정리되니 이젠 TT)
아침에 책상에 앉아서 20-30 분 멍하니 있네요
기름값 3,000 원 되어도 내 차 끌고 다니고 싶어요..
(주말에는 어디 놀러가지도 않아요…)
유가 보상금.. 신규 교사 2명만 받았어요…
학부모 민원을 당해도 타격감 1일 것이 지치니
타격감 2-3 이 되네요.
올해 처음으로 투표 포기하려고 했네요..
(물론 진보가 보수 정권보다 좋지만 교사들에게는
진보 보수 다 혹독하네요)
근데 보수 교육감 공약이 진보보다 더 안 좋아서, 부모님
모시고 투표하고 왔네요.
학교마다 교사들 힘드니 5부제로 돌렸는데 일주일만에
도교육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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