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낮고 허약한 잡몹인데 상당히 무섭고 유능하게 잘 묘사한 작품
아치와 시빡에 나오는 보자기 갱단
간단하게 말하자면 먼 미래에 인간의 배설물 말고 자원이 없어진 세상에서 막상 유일한 자원인 배설물을 잘 쌋더니(...) 정부에서 하드라는 ㅁㅇ을 나눠주었고
그 ㅁㅇ에 절여진게 너무 심각하여 한때 평범한 인간이였지만 지금은 키 지능 덩치 셋다 처참하게 망가져버린 돌연변이 인류라는 설정인데. (싸지도 못함)
실제로도 작중 보자기 갱단 피지컬은 일반 성인 남성이 두들겨패고 인형처럼 가볍게 들어올릴수있을 정도이며 머리도 안좋은게 맞게 나오지만
보통 클리셰상 이런 몹은 좀더 상위 엘리트몹을 위한 무능한 소모품 총알받이처럼 나오는게 보통인데도 여긴 보자기 갱 말곤 없어서일지 저 최약체 삼박자는 다 맞추는데도 상당히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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