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의점 알바 할때 진짜 이게 맞나 싶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그 편의점에서 내가 당연히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 통에 버리는줄 알고 그렇게 버렸는데
다음날 나 혼내면서 막 폐기나 폐기 우유 같은건 전부 변기에 밀어 넣으라고 하더라고
진짜 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진짜 그럼 ㅅㅂ
아니 씨1발...
일단 계속 알바 하긴 했는데, 말기로 가니까 아예 변기는 수시로 막혀서 결국에는 뚫는것도 포기하고 방치하고
그 뚫는것도 무슨 약 넣어서 걍 기다리다가 결국 하나도 안 통하니까 포기 해 버린 식이던데
바닥에는 냉장고 물이 질질 흐르고 개판이 되어 가서는
내가 냉장고 물 질질 흘러서 바닥이 계속 흥건해 지는데 이거 수리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걍 알아서 한다면서 냅두다가 결국 망함
그나마 돈은 똑띠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