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대외적으로 여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해야 합니다.
왜 승리해놓고 "실패" 라 말하고, 죄송하다고 조아립니까?
격전지에서의 실패로 힘들어 할 당대표를 비롯한 선거지도부에게 잘했다. 잘 싸웠다. 격려해야 합니다.
차기 당대표선거를 차치하고 그게 바른 도리입니다.
그 다음 내부적으로 잘못한 점을 분석해야하는데,
개혁의 정체를 첫손에 꼽아야 합니다.
이재명정권이 어떻게 탄생했는 지를 상기해야 합니다.
내란청산에 반발심리가 큰 게 아니고,
내란청산 당해야 할 자들이 시간 지나면서 반발력이 커진 것입니다.
부동산이요? 청년층의 상실감이요?
절대로 선거를 좌지우지하는 요인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면 트럼프와 전쟁의 극한 상황에서 역사상 유례가 없는 주가 8000 찍었습니다. 더이상 뭘 어떻게 하라는거죠?
솔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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