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ns 메시지 그릇론
기자회견에 나왔던 단어입니다
근데 왜 갑자기 다시 들고 나왔을까요
혹자는 정청래의 보완수사권 폐지 메시지 때문에 긁혀서 그랬다는 추측을 합니다
그런건지는 본인만 알겠죠
관심없고요
아무튼
자신이 생각하기에 기자회견의 그릇론이 좀 부족하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 그릇론을 보완한 장문의 메시지를 냈다고 보는데
그런데 클난것은
사람들이 기자회견은 크게 반응을 안하면서도
이번 메시지에는 왜 이렇게 발작적인 대응을 하는걸까요
논리가 설득력이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나오자마자 일관된 평가가
뭔 소리지
뭔 하나마나한 말을 해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거야
왜 누구는 차별을 해
그동안 하고 싶었던 참고 있었던 얘기를 다 쏟아내고 있습니다
근본적인건
대통령의 논리가 단 1도 사람들에게 설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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