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축구 주요 강국들 면면을 보면
브라질-호나우두
아르헨티나-바티스투타,이과인
우루과이-포를란,수아레스
네덜란드-베르캄프,반페르시
독일-클린스만,클로제
프랑스-앙리,지루
9번 유형의 정통파 스트라이커가 있다 보니 아시아 같은 축구 약체로 분류 되는 나라들은 강팀들한테 발리는게 일상이였는데
2010년대 중후반을 기점으로
세월의 흐름과 함께 전술적 트렌드 변화로 인해 2선 자원들의 득점력이 높아지면서 정통파 스트라이커는 과거와 다르게 줄어들어 가고 있는 실정이죠
다만 28년만에 본선 무대 복귀한 노르웨이는 홀란이라는 전설적 스트라이커의 등장과 함께 지역예선을 그야말로 쓸어담아서
아시아 축구 상승세의 흐름을 이라크가 끊어버리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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