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히 많은 역사책에 무협지를 보다보면 몇백년전에
지금의 세태와 다르지않는일들로 인간들이 서로 탐욕에 눈이멀어
어리석은짓을 하게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됩니다.
알면서 또 저지르고 그런거보면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약한지...
탐욕에 광기에 찌든자들이 현실에서도 나타나서 활개치는걸 보면서
역사는 돌고 도는느낌이란 생각입니다.
북검전기를 보다가 이 문구가 특히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집단의 광기가 그렇다네"
"광기에 취한 자들은 결코 자신들의 의견에 반하는 자는 용납하지 않지"
"지킬것이 많아지면 비겁하고 나약해지는것이 인간이지...."
요즘 이재명대통령을 지킨다는 명분하에 여기저기 출몰해서 온갖찬양으로
도배중인 뉴이재명들의 무분별한 광기를 보고있으면 딱 해주고 싶은 대사더라구요...
지들 스스로 광기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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