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사상이 폭력, 학살 정당화로 오용 많이 당하는 이유
흔히 망치를 든 철학가 소리 듣는 양반인
프리드리히 니체
이 양반의 좀 거칠고 강렬한
아포리즘적 문장들이나 말들 때문에
오해받는데 이 양반 철학을 남용하거나 오용하는
사람들 논리와 달리
니체 이 양반은 딱히 자기 입으로
수단으로 폭력과 학살을 동원하는 행동을 긍정하거나
필요하다고 한적이 없다. 오히려 극혐 했으면 극혐했지.
근데 왜? 세간의 편견과 달리
증오에 함몰된 폭력을
경계하고 비판한 니체의 사상이
왜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상이라는 오해가 많을까?
그 이유를 들자면 대표적으로
이 년과
이 ㅅㄲ들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 여성은 니체의 누이인 엘리자베스 니체로
남편과 함께 열렬한 나치즘 신봉자였다
니체가 지병과 광증으로 사실상
광인이자 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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