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지옥이었다...
오늘로 7일째 얀장근무
고양이 아파서 병원
집에 오니 전기 나감
아무리 ㅈㄹ으을 해도 못 찾음....
절망하던 사이 갑자기 옥상에 있는 짜투리같은 전선 생각남
혹시??????
테스터로 찍어보니까 생각지도 못한 통전....피복이 누출
젖어있음
말리고 일단 전기테이프로 감고 차단기 올리니까 살아남
근데 집은 난장판이고 어두움
일단 렌턴 들고 전등을 하나씩 살려나감
그렇게 방금 일단 사람사는 집은 만들어 둠
다 끝나고 동시에 오줌 목 피곤이 밀려오는데 뭘 먼저 해야 할지모르겠음
물 마시고 오줌싸고 쓰러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