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한테 여기 글 올리기전 오늘 상황을 말하니 오해가 있던거 같다고 시어머니가 김밥 같이 먹어주었자나 하셔서 제가 엄마한테도 서운했는데 덧글보고 제가 기분 나쁜일이 맞다는걸 다시 확인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기분 나쁜일은 바로 표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명하게 행동 하는게 참 어렵네요ㅜㅜ
그리고 어머님도 좀전에 마음이 안좋으신지 카톡이 왔더라고요
제가 먹고싶다고한 밀면이랑 짬뽕 다음에 사준다고 하시네요
시댁이야기 하는건 항상 조심스럽지만 남편에게도
이런 상황에서는 제편에서 생각해달라고 다시 이야기 해야겠어요
조언해주신 덧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