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에 진출해있는 아프리카 프랑코포니 국가들의 특징
국기 순서대로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이 나라들은 아프리카에서 프랑스의 식민지를 겪어본 역사가 있는지라 프랑코포니에 가입이 되어있어서
프랑스로의 이민이 매우 자유로운 국가들임
그래서 이 나라 출신의 사람들은 프랑스 쪽에 복수 국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 나라 출신들이더라도
축구를 매우 잘하면 축구 국제대회 때 프랑스 국대로 뛰는 경우가 많음
그 반대로 프랑스 국대 엔트리에 들어가지 못하면 자신이 태어난 고국의 국대로 뛰는데,
실제로도 모로코의 경우에는
아슬아슬하고 안타깝게 프랑스 국대 엔트리에 들어가지 못한 1.5군 선수들이 국대의 대부분을 차지했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