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을 잘 생각해보시면,
2030 세대에 딱히 큰 관심을 기울이진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유독 근래 들어 이런 진단 저런 진단을 보면,
다 잘 못한 것만 지적하는 것 같단 말이죠.
그럼 어떻게 되느냐면...
과몰입을 하게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만 잔뜩 하는 거죠.
그럼 하지 말고 외면하자는 것이냐....는 아닙니다.
건설 적인 이야길 나누는 장의 마련이나,
정책적 미스를 되돌아보는 당내 기구 같은 것을 만든다던가 할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30이 민감해 하는 대목은
그냥 눈에 보여요.
예전에 주식시장 관련 정책 때도 그렇지만,
당 내에서 의견을 구하는 어떤 장이 부족한 것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중간에 흘러 나오는 안을 보면...
모르는 사람이 증시 문제를 다루는 것 아닌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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