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계엄과 계엄전의 실정에 대해서 이건 아니다 싶었고 무조건에 가깝다시피한 민주당&이재명을 지지했는데..
(사실은 무조건이 아니었겠죠)
그런것도 다 나의 이득에 따라 결정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윤석열이 내 생활과 내 경제적인 부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도덕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을 하니, 거기서 내 이득에 따라 민주당으로 이동했던게 아닌가...
그렇다면 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당장 먹고사는것과 직결되는 주거의 불안정이 생기면 대의가 옳으니 끝까지 난 지지한다 그게 가능할까... 결국 그때도 자신의 이득에 따라서 옮기는 사람이 옮기지 않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아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차피 5%만 넘어가도 왔다갔다하는 선거 결과였으니까 말입니다.
한쪽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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