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문제로 발언했을때
꼭집어서 정성호의 발언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신랄하게 타박을 했죠
이거 정성호가 아니라 대통령을 겨냥했다고 봐야죠
abc론 나오고 이후 대통령이 메시지로 유시민 작가에게 소극적으로 반론했다고 보면 되고
결정적인건 최근 유시민의 왜 우리편에게 잔인한가에 대해
기자회견에 대통령이 그릇론으로 응수했습니다
서로 허공에 대고 공포탄을 쐈지만
선수들끼리는 정확하게 조준 사격을 한겁니다
아마 유시민 작가는 엊그제 대통령의 추가 메시지로 더 이상 안되겠다는 위기 의식을 느꼈고
이재명을 발전도상인이라고 앞으로 더 나아질 가능성이 큰 사람이고 평가를 했던 사람이
정치비평의 전면에 나서겠다 하는건 그냥 공자왈 맹자왈 하겠다는건 아니겠죠
대통령과 전면으로 부딪힐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나선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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