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이용자입니다.
아이패드1 ~ 미니2 까지는 소소하게 사용했습니다.
주로 영상 머신, 가끔 파일 확인 정도.
에어 4세대 들이면서 펜슬까지 사면서 다이어리도 써보고, 노트 앱도 적극적으로 써보고요.
한 2~3년은 종이 다이어리 대신 노트 앱으로 필기도 많이 했습니다.
업무미팅 시 미팅 내용을 적거나, 업무 내용을 태블릿 다이어리에 매일매일 정리하거나..
그런데 그것도 잠깐 안하다보니까 아예 안건드리게 됩니다.
인스턴트 메모는 아이패드 빠른메모 기능도 몇 번 써봤지만 그냥 수첩에 적는 게 빠르고요.
업무미팅도 사람들 앞에서 펜슬로 또각또각 필기하기도 겸연쩍고,
나중에 다시 정리하자니 두배로 귀찮고요.
노트앱에서 쓰는 아이패드용 다이어리도 꾸준히 1년을 채우는 게 보통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더군요.
1~…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