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공소청 법안 관련해 청와대는 많이 양보한걸로 보이네요.
중수청 10월에 출범해야하니 이제 검찰개혁보다 2030 청년들 민심, 시대 아픔 헤아린 민생으로 집중하는게 맞을겁니다.
보완수사 직접하는게 그렇게 꺼림직 하면
경찰의 수사에 대한 범죄관련된 거나, 직권남용에 한해서 보완수사 요구권 남기고 전건송치 다시 살리면 되겠네요
정치는 주고받으니 대통령과 청와대가 이만큼 당 헤아려 주면 당도 보조는 맞춰야죠
이 문제를 도대체 언제까지 기싸움용도로 이렇게 변질될건지 모르겠네요 10월에 중수청 출범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