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8개월차, 반찬 몇 가지 해 두고 제철 야채 잘 조리해 먹고,
과일 잘 챙겨먹고, 고기도 잘 챙겨먹고...
이게 생각보다 대단한 것이면서도 엄청난 재테크네요.
반찬 4가지 3일 세 끼니씩 먹을 정도 나오는 가격이
배달 한 방에 나가는 것이라 생각하니
배달을 자동으로 덜 하게 되네요.
간식은 식빵 테두리 잘라서 쪄 먹거나
테두리를 에어플라이어 돌려서 과자 대용으로 먹고...
(반도 안 차는 과자 한 봉지면 한 봉지 가득 차는 채소를 살 수 있음)
이런 체계? 능력을 갖게 되어서 요리를 다들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