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젠전 이슈 + 메이저 스트리머들이 안하니까 사람들이 포셔방에 몰려서 시청함
보통 제일 시청자가 많이 몰리는 각게임 1티어 스트리머들은 게임이 아무리 분위기가 안좋아도
애정이 있으니까 좋게 봐줄려고 하면서 "이번에 잘될겁니다 남준이형 제발!" 이런느낌인데
포셔 얘는 그냥 게임에 애정 1도없는데 냉철한척하는 망무새네
게임 접은건 알겠는데 왜케 아니꼽게 보는거야
쇼케 시작전부터 메이플 디렉터 김창섭 찬양하고
로아 디렉터 전재학 쉴드치더니 아이온 디스하면서 시작
어차피 망할거 예상하는듯이 계속말함 "뭐 안바뀔거같긴한데?"
채팅창에 장례식 몇분전 도배되기시작
그리고 쇼케 진행하는 내내 계속 틱틱됨
이번 쇼케가 준비면에서 부족했던건 맞고 진행에 미흡한부분도 많아서 그걸 뭐라하는게아님
반면에 게임 내적인 부분에서는 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