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줄알고 준비했습니다. 멋대로 결제하고 결제했으니 재물손괴 아니라고 하신건 왜 말씀안하시죠?
참고로 저분 기자님들한테 억울하다며 글쓰고 자료보내고 했는데 전부 거절당한걸로 압니다.
저한테 사과하셨다구요? 제가 합의금 노렸다구요?
6명중 3명은 합의금 없이 진술서 써주는 조건으로 합의봤습니다. 제가 돈을 노렸으면 돈을 받았겠죠.
3명은 사과는커녕 되려 신고하라했구요. 자기들끼리 친해서 피해자는 냅두고 자기네들끼리 합의해서 20만원 주자했답니다. 제 전화는 받지도 문자 답변도 안하더라구요 몇시간동안.
합의해준 3명 엄마가 다 자기네들 편이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만.
기자님들도 어머님들이 촉법 끽해야 1호처분 나온다 처벌 제대로 안받는다 그 녹음내용 전부다 듣고 학교에 가서 우리애들 결제했으니 재물손괴아니다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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