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괴문서) 케이가 아리스 보고 엉엉울었으면 좋겠다.
샬레 당번으로 제가 왔다고요
아리스에게 이상한짓 하기 전에
선생님의 본심을 볼거라구요!
하지만 입구에서 들리는 아리스의 목소리
싫습니다!
이건 꼭 케이랑 같이 하고 싶습니다!
안돼 아리스!
이건 케이가 싫어할거야!
이건 제 소중한 추억입니다!
케이도 꼭 같이 해줬으면 합니다!
어허 뚝!
이번에는 선생님 말 들어주렴!
아니 아리스가?
저와 추억을 공유하고 싶다고요?
저는 아리스를...
무작정 보호한다면서...
선생님과 떨어뜨려 놓은건....
그렇게 자기 혐오와 슬픔이 몰아쳐 그대로 샬례로 들어가고
미안합니다 아리스!
제가...제가 나빴어요!
아리스의 따뜻한 마음을 모르고!
선생님을 독점하려고..
아리스가 하자는 뭐든 할!
케이에게도
<가슴털왕자님이랑…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