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예견했는데 5시간 방캇…서울시선관위 ‘안일한 대응’ 도마 위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선관위가 5시간 가까이 안일하게 대처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왔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의 조현욱 위원장은 15일 경기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열린 4차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선관위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책임 추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에 따르면 선거 당일 오전 11시 40~50분쯤 이미 송파구선관위 직원이 무번호 투표용지 부족 가능성을 경고하며 일련번호를 문의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15517352?OutUrl=naver
일선 공무원들이 투표용지 부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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