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높여 잘 짖는데 그가 짖은 내용중 인상적인 부분을 봅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285
한국일보
盧 사위 곽상언 "노무현재단, 유시민 위한 곳인가" 작심 비판
'최근 유 전 이사장의 책 출판기념회를 생중계한 점도 짚었다.'
아니 유시민이 재단을 이용해 출판 기념회를 생중계 해?
재단을 사익에 써?
그 책이 뭔데?
인혁당 사건으로 사법살인 당한 우홍선씨의 아내 강순희씨의 자서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입니다.
인세는 백퍼센트 강순희씨에게 돌아가고요.
재밌지 않습니까?
검찰 탄핵에 기권한 우리 곽상언 의원님이 의정활동 내내 보인 정치 행위중 가장 유의미해 보이는 행동이 하필 이시점에 나온 것.
그게 박근혜씨와 역사인식을 공유 한다는 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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