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태악 이어… 이번엔 선관위 임직원 3000여명 전원 고발당해
지방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불거진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선거관리위원회 전 직원을 무더기로 경찰에 고발했다. 앞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수뇌부를 고발했던 데 이어 이번에는 전국 단위,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힌 것이다. 15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날 노 전 위원장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사무총장
https://v.daum.net/v/20260615165348108
그냥 해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