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파쿠르액션은 상당히 공을 들였네
적어도 대쉬버튼을 누를 동안에는 어떤 지형지물이 있건 자연스럽게 이동을 가능하게끔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썼네.
비록 스태미너라는 제약은 있지만 벽을 타고 있건 점프를 해서 다른 곳에 닿건,
스태미너가 허락하는 안에서는 시원시원하게 이동하는 것 하나는 진짜 맘에 든다. 동작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이런 사소한데서 제작진이 이 게임에서 뭘 중요시하는지 대강 보이는 법이지.
적어도 고저차나 지형지물에 의한 이동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겠다는 거겠고,
맵 디자인에 있어 그런 입체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이동체계를 만든거겠지?
실제로 지금 있는 곳이 초반 도시가 맞나 싶을 정도로 거대하고 구조가 복잡하긴 해
여긴 뭔 충칭이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