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 암울한 이야기 이긴한데.
자책이 심하고 모든 환경이나 안좋은 일이 생기면 내가 문제라고 하는 동생을 보면 뭐라고 위로 해줘야되?
내가 해줄수 있는게 위로랑 공감해주는거 그리고 걔가 뭘 하고 싶다고 하길래 마침 내가 그거랑 같은 취미길래
내가 쓰던거랑 추가로 이것저것 새로 사주고 해서 이렇게 쓰면 될거야 해서 줬단 말이지
한,두달은 우왕~ 하면서 밝게 지내길래 괜찮아지나 보나 했는데.
갑자기 또 멘탈 터져서 나한테 민폐만 끼치고 힘들어하는거 보기 싫다고 하면
난 도대체 뭘 해야 되는것인가....
안그래도 얘 몇달간 고민이라던가 성ㅍㄹ 당했다는거 내가 금전적이나 할수 있는 상담 해주고 했거든.
이러고 최근 2주전쯤 부터 갑자기 나 포함해서 모든 사람 연락 회피하다가 오늘 자정에 갑자기 나때문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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