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가 있든 없든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겠다.
이란 핵 프로그램과 싸우는 것이 나의 평생 임무이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행동하지 않았다면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이 이란과 그 대리세력에 큰 타격을 입혔고, 헤즈볼라 지도부와 테러리스트들을 제거했다.
다만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은 필요한 만큼 레바논 내 안보지대에 계속 남겠다.
트럼프 대통령과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스라엘의 안보 이익은 단호히 지켜야 한다.
이란 정권이 핵무기 확보 직전까지 갔지만, 이스라엘이 이란의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을 파괴했으며, 이란에서 설정했던 목표를 달성했다.
출처 : 오선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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