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히맨 영화의 중요한 교훈
마스터스 오브 유니버스 초반부에서
고향 이터니아 행성으로 돌아온 아담과 틸라.
아담이 지구에서 조난당한 사이,
이터니아 행성은 15년 동안 스켈레토의 지배를 받은 상태였다.
당연하게도 이터니아의 수도이자 아담의 고향, 이터노스는 프라이드 랜드마냥
완전 불타고 부서져서 개작살이 나 있었는데...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스켈레토는 이터노스를 원한 게 아니야. 그저 자기 말고 아무도 못 가지길 원한 거지.
아니야. 그거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거야.
그 녀석 면상이 해골바가지거든?
오늘의 교훈! 사람 얼굴이 해골처럼 생겼으면, 아마 사악하다는 뜻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