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인데 재미없는 경기” 발언 후폭풍…UEFA 회장 뭇매 맞았다 | 중앙일보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13개국 축구협회가 월드컵 참가국 확대를 비판한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의 "작은 나라" 발언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나섰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3개국 축구협회는 15일(한국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우리는 체페린 회장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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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페린 회장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슬로베니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작은 나라도 월드컵에 참여해 열기를 느끼는 건 중요한 일이지만, 월드컵 참가팀을 48개로 확대하면서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경기가 나오게 됐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그래서 유럽 대빵 스페인은 카보베르데 같은 존만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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