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노인·장애인·환자·여성 등 온열질환 취약자가 수용된 수용동을 중심으로 에어컨을 설치하고, 이마저도 수용거실이 아닌 복도에 설치해 간접 냉방을 한다는 입장이다
12억 들여 교도소에 에어컨…법무부 "복도 설치, 취약층 대상"
'혈세 낭비' 논란에 "수용거실에는 에어컨 없어" 해명 법무부가 이른바 '교도소 에어컨' 논란에 대해 "폭염에 취약한 수용자의 생명·신체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요 최소한의 조치"라며 진화에 나섰다.법무부는 2일 설명자 …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84604
이게 정확한 워딩인데 간접 복도 공간이면 교도관들이 왔다갔다 하는 공간이기도 할겁니다 죄수들이 복도에 나와 있진 않을테니깐요
요즘 죄수들이 ㅈㄹㅈㄹ해서 교도관들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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