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기분좋고 승리감 느껴도 반복되면 짜증나는거.jpg
이미 틀린 방침,
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일 다 터뜨려놓고
ㅈ된 다음, 나중에
"야 그때 내가 미안했다"나
"그때 네 생각이 맞았어" 같은 얘기
한 3번 정도 반복되다 보면
지들 위주로
할 거
다해놓고
반성은 지나간 일처럼 가볍게 하고
뒷수습이나 책임은 다 같이 지자는
얘기나 결과로 이어지다 보니
진행 상태에서 나에 대한 무시와 뒤늦은
인정 또는 사과가 겹쳐지면서 이것이
오히려 모욕같이 느껴질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