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 24시 제네시스 관련 의문...
이번 르망 24시간에서 제네시스 레이싱팀이
첫출전에 완주 및
13위 기록이라고
첫 술에
배부를수 있느냐며 다음에는
더 잘하자고 하는등
다들 호평 일색인데...
어쩌면 제네시스 레이싱팀의
출발점이라고
볼수도 있는
이 차에 대해서는 어찌된 일인지 첫 시도의 격려대신
다들
'세계에서 제일
느린 스포츠카', '스포츠카는
아니고
스포츠 루킹카'
등의 조롱만 저때 태어나지도 않은
세대들도 알수 있을 정도로 구전 설화처럼 이어지고 있다.
제네시스는 호평이고 스쿠프는 아직까지 놀림거리인 이유가 뭘까? 도대체 무슨 차이인것일까...
그리고 대림 마그마125가 생각나는 제네시스 마그마라는
이름은 바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