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그 안에 디테일을 보면 참 아쉽습니다.
공공기관 이전도 ㅠ 지방발전을 위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자녀가 있고 맞벌이 상태에서 가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거기에 지역경제 살리시겠다며 셔틀도 없애버리니.. 셔틀없애도 대중교통 타고 올라오면 되겠지만
이런 정책 시행하실때 마치 세종시에서 서울 가족 만나러 오는 사람들을 세금낭비 정책의도를 무시하고 죄악시 하는거보면 이게 맞나 싶긴합니다.
이직해라 전학보내라고는 하지만 맞벌이하다가 한 직장에서 커리어 포기하고 물경력에서 이직하는것도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