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팅 서바이벌류에서 레이드가 무작정 트리거가 아니라
적대 세력의 NPC가 정찰하거나 하는 등 플레이어의 거점에 대한 정보를 얻었을 때에만 트리거가 발동하는 식이면 어떨까.
파악당한 당시의 장소 기준으로.
즉, 정찰 당했어도 짐 꾸려서 자리 옮겨버리면 레이드는 옮기기 전 자리에 오게 되어서 적대 세력 NPC들은 거기 주변을 서성거리다가 돌아가게 되는 그런 식.
아예 정찰병을 제거해도 당장에는 레이드가 발생하지 않지만 같은 자리를 계속 고수하면 몇 번 정찰 더 오고, 정찰 실패가 지속되면 그 장소에 대해 레이드가 발생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