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대박난 공포 영화 감독 "젊은 세대는 쓰레기 같은 컨텐츠에 질렸다"
제작비 75만 달러의 저예산 공포 영화 [옵세션]은 개봉 1달 만에 글로벌 2억 8천만 달러를 벌며 흥행 돌풍 중
이 영화 감독 커리 바커는 1999년생으로 유튜브에서 단편 영화 만들던 사람
[옵세션]에서 할리우드가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지를 두고 논쟁이 있었어요. 당신은 할리우드가 어떤 교훈을 얻었으면 하나요?
제가 기사를 봤는데, 아마 할리우드 리포터였던 것 같아요.
“다음 커리 바커는 누구인가?” 같은 기사가 있었어요.
제가 그 영상에 댓글도 달았어요.
“여러분, 저 이제 막 왔어요!”라고요.
할리우드가 얻어야 할 교훈은, 자만하는 말처럼 들리고 싶진 않지만, 제작자들이 제가 제 방식대로 하게 놔뒀다는 거예요.
이 영화가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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