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묘사 되는 거 보면 지휘관과 야스 많이 했던 걸로 보이는 그로자
그로자가 볼에 키스해도 익숙한 듯한 지휘관
둘이 단 둘이 술 마신 적도 많았음
묘사 안 되지만 이거 진짜 했을 것 같음
그냥 술을 마실 뿐인데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면 곤란하다는 지휘관
엘모호에 식구들 늘어나기 전에는 자연스럽게 같이 일출 봤음
그로자를 자주 만졌던 지휘관
간접적으로 묘사 되기로는 그로자랑 몸을 섞어본 것은 확실해 보임
하기야 10년 동안 옆에 있었던 믿을 수 있는 여성이 인형인 걸 제외하면 그로자 뿐이었으니.......
그래서 사실상 둘이 풍기는 분위기는 드러내지 않아도 다른 인형들 대할 때랑 많이 다름
클루카이조차 부관은 그로자인 거 인정할 정도니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그리폰 출신 인형들이 많이 억울할만 함
자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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