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희 강점기를 계엄 내란 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끝내고 1년 넘게 탄핵이 안될까봐
마음을 졸이며 제가 생각했던 시대정신은
국가 시스템의 정상화
2찍에서 싹을 틔운 권위주의와 극우를 최대한
억제하는 방향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회복
계엄 내란을 일으킨 정권의 뿌리인
검찰의 불가역적인 개혁
국가 정상화 과정에서 마각을 들어낸 법원과
사법카르텔 제거
그 세력에 확성기 역할을 한 언론의 개혁
거창하다면 거창하지만
제가 경험했던 일련의 것들을 통해
전 시대정신이 저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갑자기 정권을 잡은 목표가 시대정신이
정치공학적인 인물 중심의 중도확장?이 될 줄은 몰랐네요
저쪽에서 버린 사람들 데려다가요
그것도 사선을 함께한 동지들을 모욕하면서요
암튼 전 그렇습니다